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47회에서는 거장의 품격이 느껴지는 만화가 윤태호와 함께 전남 보성의 숨은 맛을 찾아 떠났습니다. 보성 하면 흔히 녹차를 떠올리지만, 이번 방송에서는 푸른 바다의 향을 가득 담은 아주 특별한 보성 밥상이 소개되어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했습니다. 그중에서도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주인공은 바로 진또배기에서 선보인 매생이 아귀찜입니다.
초록빛 매생이와 뽀얀 아귀살이 만나 어디서도 보지 못한 환상적인 비주얼과 깊은 감칠맛을 자랑하는데요. 득량만의 싱그러운 바다 내음과 노포의 묵직한 손맛이 어우러져 한 입 먹는 순간 감탄을 자아내게 만드는 곳입니다. 만화 미생의 윤태호 작가와 식객 허영만 선생님이 극찬한 진또배기의 매생이 아귀찜 정보를 아래에서 자세히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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