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진도 주민들의 속을 따뜻하게 달래주던 노포의 맛이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17회를 통해 진도 출신 가수 송가인과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남도의 청정 바다가 품은 희귀 해조류 뜸부기를 푹 고아낸 소갈비와 함께 끓여낸 뜸부기갈비탕은 오직 진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독특하고 깊은 풍미를 자랑합니다.
해풍과 바닷물의 기운을 머금은 뜸부기 특유의 오독오독한 식감과 구수한 육수가 어우러져 진도 여행길에 반드시 거쳐야 할 별미로 손꼽힙니다. 옥향식당에서 펼쳐지는 정갈한 남도 남도의 진한 맛과 백반기행이 반한 특별한 진도 밥상의 매력을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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