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11회에서는 방송인이자 역사학자로 활동 중인 정재환과 함께 행정과 문화의 중심지 세종특별자치시를 찾아갔습니다. 도심을 살짝 벗어나 한적한 시골길을 따라가면 만날 수 있는 금남면의 콩대박은 구수한 콩 본연의 풍미를 정갈한 밥상으로 구현해 낸 콩 백반 전문점입니다.
매일 점심 단 2시간 남짓만 문을 여는 이곳은 정성 어린 손맛과 깔끔한 상차림으로 미식가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자연이 주는 건강한 식재료로 정성껏 차려낸 콩 백반의 깊은 감칠맛과 식당의 상세한 방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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