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남쪽 바다와 활력 넘치는 도시의 매력이 어우러진 창원에서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온 진짜 노포의 손맛이 찾아왔습니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13회에서는 방송인 최은경과 함께 고향의 깊은 풍미를 찾아 창원의 숨은 맛집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회차에서 식객의 입맛을 사로잡은 곳은 정성 가득한 모듬 소양수육과 신선함이 살아있는 한우육회비빔밥을 선보이는 창원집식당입니다. 담백하면서도 쫄깃한 소양수육의 깊은 맛과 부드러운 한우 육회의 완벽한 조화는 현지 단골들 사이에서도 오랜 시간 입소문이 자자했던 비결입니다. 도심 한가운데서 만나는 남도 밥상의 고즈넉한 풍미와 미식의 즐거움을 본문에서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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