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20회에서는 청정 자연을 품은 강원도 횡성으로 식객의 여정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회차에서는 순도 100% 미미의 횡성 밥상이라는 주제로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명품 한우 음식을 선보였습니다.
횡성의 깊은 산세 속에서 다년간의 노하우로 최상급 한우만을 고집해 온 한우 전문점 삼정은 식객 허영만 선생님과 게스트의 입맛을 완벽하게 사로잡았습니다. 선홍빛 마블링이 돋보이는 육질과 고소한 풍미가 가득한 고기는 한 입 베어 물자마자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정갈한 차림표와 함께 진정한 횡성 한우의 진수를 경험하고 싶다면 이번 방송에 소개된 노포를 기억해 두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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