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오는 계절이 찾아오면 자연스럽게 마음속 깊은 곳까지 따뜻하게 채워줄 진한 국물 요리가 떠오르곤 합니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16회에서는 가을 들녘의 풍요로움을 담아낸 충북 영동의 특별한 맛을 찾아 떠났습니다.
영동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한 상 가득 차려진 금강의 깊은 맛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 소개된 민물매운탕은 금강 줄기를 따라 오랜 시간 이어져 온 노포의 손맛이 그대로 녹아있어 보기만 해도 절로 입안에 침이 고이게 만들었습니다. 영동 여행 중 들러보기 좋은 최고의 맛집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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