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263회에서는 배우 한고은과 함께 서울 강남의 세련된 도심 속 숨겨진 전통의 맛을 찾아 떠났습니다. 이번 청담동 며느리 밥상 특집에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곳은 바로 압구정 인근에 자리한 유서 깊은 식당 '안동국시'입니다.
진한 한우 양지 육수에 얇고 부드럽게 밀어낸 면발이 어우러지는 안동국시와, 면을 차갑게 헹궈 맑은 장국을 부어내는 별미 건진국시, 그리고 야들야들한 한우 수육의 조화는 오랜 세월 단골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왔습니다. 맑고 깊은 양반가의 전통 내림 손맛을 고스란히 담아내어 식객 허영만과 게스트의 찬사를 이끌어낸 이곳의 핵심 매장 정보와 대표 메뉴 구성을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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