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이어져 온 백반 기행의 발걸음이 이번에는 서해의 활력과 다채로운 먹거리가 공존하는 도시, 인천 연수구를 찾았습니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32회에서는 파리금손 민킴과 함께 도심 속 숨은 식도락을 찾아 떠났는데요. 이번 여정에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곳은 겨울철 제철 별미의 진수를 보여준 한 노포 횟집입니다.
살이 오를 대로 올라 기름진 풍미가 일품인 대방어를 중심으로 차려지는 풍성한 상차림은 식객의 입맛을 완벽하게 사로잡았습니다. 큼직하게 썰어낸 회 한 점에 담긴 남다른 선도와 깊은 고소함은 현장은 물론 화면 넘어 시청자들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인천 연수구에서 제대로 된 제철 회 코스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해당 방송에 소개된 식당의 핵심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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