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수제버거가 넘쳐나는 요즘, 투박한 은박지에 싸여 나오던 학창 시절 버거의 맛이 문득 그리워질 때가 있습니다. MBN 전현무계획2 47회에서는 추억을 소환하는 레트로 특집을 맞아 강서구 골목 안쪽에 숨어 있는 정통 노포를 찾아갔습니다.
간판조차 걸리지 않은 소박한 외관 속에서 수십 년간 철판을 지켜온 이곳은 얇게 채 썬 양배추와 케첩, 마요네즈, 갓 부쳐낸 달걀부침이 어우러진 옛날 햄버거를 그대로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했습니다. 가성비를 넘어 그 시절 따뜻했던 정취와 정겨운 손맛을 고스란히 담아낸 특별한 식당의 핵심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전현무계획2 #간판없는햄버거집 #옛날햄버거 #강서구맛집 #등촌동노포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