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269회에서는 유쾌한 에너지를 전하는 방송인 홍현희와 함께 맛의 고장 경기도 시흥을 찾았습니다. 화려한 외식 메뉴 속에서도 언제나 마음 한편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음식은 바로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따뜻한 한 그릇입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시흥 골목길에 자리 잡아 오랜 시간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은희네 손칼국수'가 소개되었습니다. 주문 즉시 정성껏 밀어 끓여내는 투박한 칼국수와 속이 꽉 찬 찐만두, 그리고 고소한 냄새로 발길을 붙잡는 오늘의 전까지, 소박하지만 묵직한 내공을 자랑하는 숨은 노포의 정취와 음식 정보를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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