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함평의 한적한 시골 마을, 오랜 세월 한자리를 지켜온 중식 노포가 식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287회에서는 단아하고 당찬 매력의 배우 차주영과 함께 함평의 숨은 맛을 찾아 떠났는데요.
이번 여정에서 두 식객의 발길을 멈추게 한 곳은 추억의 맛을 고스란히 간직한 선미식당입니다. 바삭하게 튀겨낸 고기튀김에 새콤달콤한 붉은빛 소스를 부어내는 옛날식 케첩탕수육과 주문 즉시 채소를 아삭하게 볶아내는 간짜장은 보기만 해도 군침을 돌게 만듭니다. 화려한 기교 대신 기본에 충실한 손맛과 정성으로 완성된 소박하지만 깊은 중화요리의 진수를 지금 확인해 보세요.
#백반기행함평 #선미식당 #함평케첩탕수육 #차주영맛집 #함평간짜장
0 댓글